아빠의 공간

공부 잘하는 방법 & 공부 해야 하는 이유

뀨티❤ 2022. 6. 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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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마 공부를 잘 하고 싶을 겁니다. 공부를 잘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사회에서 얼마나 큰 장점인지 아실겁니다. 또한 부자들이 자신만의 지식, 학벌, 인맥을 통해 사회에서 승승장구 하는것도 이미 알고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감이 오지 않고 자신감도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 폐인이었던 저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꼴등도 해보고 일등도 해본 사람으로서 공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이유와 목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습니다.  "목적 없는 공부는 기억에 해가 될 뿐이며, 머릿속에 들어온 어떤 것도 간직하지 못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만 공부하는 것은 효율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게임처럼 눈앞의 경험치를 통한 레벨업, 아이템 습득, 대전 승리와 같은 단기 목표가 꾸준하게 존재해야 합니다. 지든 이기든 게임을 계속하듯이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환경을 설계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고 작은 목표를 세우면 레벨 1의 캐릭터가 언젠가 만렙이 되듯 꼴등도 1등이 되는 것입니다.


만렙을 찍는 사람과 못 찍는 사람의 차이는 간단합니다. 제대로 된 방법으로 꾸준히 게임을 했느냐 안 했느냐 차이입니다. 솔직히 하루 몇 시간 매일 게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잖아요? 못하겠다 하면 그냥 변명이고, 평생 쪼렙 인생 살면 됩니다. 오늘 이 글을 끝까지 읽는다면 고렙의 인생을 살게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꼴등이 1등이 되어본 공략집을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공부를 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

 

공부(=인생 게임)를 하는 이유는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인간은 유전자의 지배를 받는 동물입니다.
'생존력'이 올라가면 뇌에서는 도파민이 분비되어 행복함을 느낍니다.

내가 강해지면? = 생존력이 올라가고 = 도파민이 분비되어 = 행복해진다.
내가 부자가 되면? = 생존력이 올라가고 = 도파민이 분비되어 = 행복해진다.
내가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면? = 생존력이 올라가고 =도파민이 분비되어 = 행복해진다.
나의 능력과 가치로 이성에게 사랑을 받으면? = 유전자를 후대에 남길 확률이 상승하여 생존력이 올라가고 = 도파민이 분비되어 = 행복해진다.

단순한 메커니즘이지만 이것이 핵심입니다.

 

 

 

생존력을 올리려면 사업을 성공시켜 큰돈을 벌거나, 끝없는 운동과 자기 수련을 통해서 강해지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쉽지 않을뿐더러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럼 생존력을 효율적으로 쉽게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누구나 할 수 있고, 효율적으로 쉽고 빠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이 공부입니다.

우리는 공부를 통해 생존력 강한 인간(=만렙 유저)들이 이미 만들어놓은 공략집을 내 것으로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투자를 잘하고 싶으면 투자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략집을 보면 되고, 장사를 잘하고 싶으면 장사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략집을 전부 내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공부를 통해 내 머릿속에 분야별 만랩의 공략집을 반복적으로 습득하여 담아 놓으면 처음 보는 분야의 것들도 빠르게 접점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들어 손쉽게 생존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최고 정점까지 오르는 것은 재능이 크게 작용 하지만, 100명 중 5명!  상위 5% 이내에 들어가는 것은 공략집만 봐도 손쉽게 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오랜 시간을 들여 생존력을 올릴 때 나는 공략집으로 중간과정 다 생략하고 실패를 최소화하면서 단기간에 생존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법?!

 

이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공부 잘하는 법을 알아봅시다.

공부 잘하는 방법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공략법)을 찾아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당장 서점에 가서 시중에 잘 나가는 공부법 관련 공략집을 찾아봅시다. 그중 내가 읽어서 이해가 되는 책을  10권 정도 추려냅니다.

 

 


다른 생각은 접어두고, 쓸데없는 걱정이나 외부활동도 접어 놓고, 다른 사람들 말도 듣지 말고 이 10권의 책을 한 달 안에 5번 이상씩 보고 핵심 내용을 뽑아냅니다. 그럼 그 책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핵심 공략법을 알게 됩니다.

저는 이런 방법으로 30:1의 일반공채 시험을 합격할 수 있는 공략을 뽑아서 6달 만에 필기시험에 합격한 경험이 있습니다.

 

 


'천재 아닌가? 너는 베이스가 나랑 다르구나'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절대 아닙니다. 저는 고졸이고, 막일을 하는 기술도 없고 지식도 없는 대한민국 평균 안에도 못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6달 만에 국가직 필기시험을 통과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본 시험은 100분에 5과목 100문제를 보는 시험이었습니다.

국내외 국가고시 합격자들 책을 서점에서 모조리 훑어서 내가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는 책으로 10권을 추렸습니다.

그중 가장 눈여겨볼 책은 '꼼수 공부법'이었습니다. 전교 꼴등이 최연소 최단기간 변호사가 된 과정과 그 방법이 매우 쉽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시험의 출제 방식과 그 사람의 여건이 당시 나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 생각했습니다.

 

 


꼼수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를 하지 않고 답을 먼저 본다'는 것이었습니다.

공부를 위한 공부와 시험을 위한 공부는 다르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고, 저는 다른 사람들의 조언이나 말은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그 책에서 뽑아낸 공략을 바탕으로 국가직 기출문제집을 구입하여 답을 먼저 보고 문제를 보는 방식으로 전과목을 일주일에 5 회독 이상 가능하도록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2주가 지나갈 때 즈음 각 과목별 문제 패턴이 눈에 보이게 되었습니다. 문제만 읽어도 어떤 답이 나오겠구나 예상이 되었고 내용을 몰라도 답을 찍어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반복되자 결국 내용도 자동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이해가 전혀 안 되는 내용은 요약집에서 찾아보는 정도로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2달이 다 되어 갈 때 즈음 한국어로 보는 시험과목은 평균 80~90점대가 완성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영어'입니다.

He와 His의 문법적 차이도 모르는 제게는 너무나도 큰 벽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알파벳은 읽을 줄 아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걱정할 것이 없었습니다. 공략집을 모으면 결국 왕 깨는 방법을 알게 된다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시 영어공부 관련 서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여기서 회화를 위한 영어와 시험을 위한 영어는 또 다른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량진 1타 강사들의 문제집과 영어 시험에 필요한 공략 방법을 찾는데만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4개월 만에 실제 시험에서 영어는 95점의 점수를 받고 필기시험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한 단계 한 단계 공략법을 알아내어 목표를 이뤄가면서, 지금은 10년 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만들어 놓은 제대로 된 공략집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내가 원하는 목표에 효율적으로 도달해 봅시다. 성장하는 자신의 생존력을 바탕으로 당신의 본능은 행복이라는 보상을 줄 것입니다. 그것이 선순환으로 돌아서는 순간 매일 성장할 것이고 행복을 느끼며 잘 살게 될 겁니다.

 

 

 


우리 다 같이 행복하게 잘 살아 봅시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하나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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