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이야기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두 가지

뀨티❤ 2022. 8. 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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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로빈스는 말했다.

관계의 질이 곧 삶의 질이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해 

 

반드시 각인시켜야 하는 개념이 있다. 

 

'파트너십'이다. 

 

가정에서,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

 

그리고 회사나 동아리 등 2인 이상의 모임에서 

 

서로가 기대하는 행동 이상으로

 

1인분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 때

 

파트너십이 성립된다.

 

 

쉽게 말해 
사랑을 하든 일을 하든
누구와 무슨 일을 하든
1인분 이상 하라는 뜻이다.

 

 

파트너십이 작동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강력한 지지자이자

 

열정의 촉매제가 되어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하여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한다.

 

집안은 갈수록 화목해지고,

 

친구들 간에 우정은 점점 깊어져 가고,

 

연인의 사랑은 커져가고,

 

기업은 드라마틱하게 성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 한 명의 기생자!

 

즉, 1인분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이 존재하면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대할 수 없다.

 

꾸준히 다른 사람들의

 

리소스를 갉아먹는 기생자는

 

불행과 침체의 씨앗이다.

 

산술적 계산으로 기생자의 무능과

 

부정만큼만 가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불만에 찬 다른 구성원들의

 

퍼포먼스마저 사라지게 되어

 

전체의 가치가 극도로

 

하향 평준화되기 때문이다.

 

나의 가정과, 친구들, 회사

 

나아가 이 나라가 제대로 성장하고,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속한 사람의 무리에서

 

연인이든 아들이든 딸이든 과장이든 대리든

 

아빠이든 엄마이든 친구이든

 

맡은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우선은 나를 위해

 

그리고 구성원을 위해

 

1인분 이상의 노력과 퍼포먼스를

 

반드시 발휘하여야 한다.

 

파트너십은 개인과 전체의 성공 필수 요소이며,

 

인간관계의 핵심 자질이다.

 

 

무리 짓는 본능을
극복하고 인간의 온기에
과도한 집착을 버려라.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두 번째는

 

무리 짓는 본능이 주는 외로움, 슬픔, 고독감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거나

 

최소한으로 느끼면서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원시 조상들에게 있어

 

혼자가 된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다.

 

며칠만 몸이 아파도

 

돌봐줄 사람이 없어 죽어야 했고,

 

며칠만 사냥을 못해도

 

음식을 나눠줄 사람이 없어 죽어야 했고,

 

큰 짐승이 나타나도 죽어야 했다.

 

그래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본인의 뜻과 맞지 않더라도

 

협력하고 무리 짓는 본능을 따라야 했다.

 

이런 본능을 가진 사람의

 

생존력이 상대적으로 월등히 높았고,

 

그 사람들이 살아남아 짝짓기를 통해 

 

자손을 생산하고, 그 유전자가

 

우리에게까지 내려온 것이다.

 

농업국가 시대까지만 해도

 

집단 공동체가 중요했고,

 

사람이 곧 노동력이자

 

생존력이고 재산이었으므로 

 

무리 짓는 본능은 상당히 유효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아프면 병원 가면 되고,

 

집안일이 쌓이면 가전제품이 다 해주고,

 

배고프면 시켜먹으면 된다.

 

사람이 필요 없는 세상이다.

 

이런 시대에서

 

원시시대의 본능으로

 

현시대를 사는 미련함은 버려라.

 

 

연인이 파트너십이 되지 않는데,

 

원시 본능에 의해

 

내게서 사람이 떠나가면

 

내 생존력이 떨어진다 인식하고,

 

스트레스 호르몬과

 

그로 인한 감정에 굴복하여

 

인간 같지도 않은 연인 곁에서

 

인생을 낭비하는

 

사회적 자살행위를 수도 없이 보았다.

 

 

자식이 사람 구실을 못하고,

 

파트너십이 되지 않는데,

 

모성 본능과 무리 짓는 본능에 의해

 

내치지 못하고 무조건 구성원으로 품는 것은

 

부모가 자식을 기생자로 만들어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것이다.

 

이처럼 사랑과 본능에 굴복하여 스스로

 

인생을 시궁창에 넣는 경우를 수도 없이 보았다.

 

 

 

회사 동료가 파트너십이 되지 않는데,

 

학교 친구가 파트너십이 되지 않는데,

 

왕따가 되고 외톨이가 될 것이 두려워,

 

밥 혼자 먹는 것이 쪽팔리고,

 

친구가 없다고 소문나는 것이 두려워,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가지 못하는 것은

 

나 자신을 그들과 같은 기생자로 만들고,

 

인생을 시궁창에 집어넣고 있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차고 넘친다.

 

그리고 그 사람들 중

 

내 인생에 행복을 가져다 줄

 

파트너십이 가능한 사람들도 차고 넘친다.

 

파트너십도 되지 않는 인간에게 

 

에너지와 시간을 쏟지 말고,

 

싫어할 필요도 없고,

 

신경 쓸 필요도 없이,

 

무조건 당신의 인생에 집중하자.

 

다른 사람 눈치 볼 것 없이

 

파트너십이 되는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하루하루 매일 성장하고,

 

행복과 성공의 선순환에 올라타라.

 

당신이 성공 못한 것은

 

당신의 능력이 부족하기보다

 

지금 당신을 포함해

 

당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파트너십이 되지 않는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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