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이야기 24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두 가지

앤서니 로빈스는 말했다. 관계의 질이 곧 삶의 질이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해 반드시 각인시켜야 하는 개념이 있다. '파트너십'이다. 가정에서, 친구나 연인 관계에서 그리고 회사나 동아리 등 2인 이상의 모임에서 서로가 기대하는 행동 이상으로 1인분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 때 파트너십이 성립된다. 쉽게 말해 사랑을 하든 일을 하든 누구와 무슨 일을 하든 1인분 이상 하라는 뜻이다. 파트너십이 작동하면 서로가 서로에게 강력한 지지자이자 열정의 촉매제가 되어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하여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한다. 집안은 갈수록 화목해지고, 친구들 간에 우정은 점점 깊어져 가고, 연인의 사랑은 커져가고, 기업은 드라마틱하게 성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단 한 명의 기생자! 즉, 1인분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

아빠의 이야기 2022.08.02

한산도 대첩 ( 정보전의 대가 이순신과 학익진 )

'한산 대첩은 과연 어떻게 승리할 수 있었을까?'에 관하여 조사해 보던 중 상당히 재미있고, 사실적인 관점이 있어 포스팅해보려 한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의 조선 수군이 왜군을 상대로 연전연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 1. 조선 수군을 최정예로 훈련시킨 왜구 2. 첩보전의 달인, 이기는 싸움만 나가는 이순신 조선 수군을 최정예로 훈련시킨 왜구 1. 조선 초 200년간 왜구의 끊임없는 침략 조선에 침략한 끊임없는 왜구들 덕분에 조선 수군은 200년간 수많은 전쟁경험을 쌓으며, 16세기 최강의 해군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반면 전국시대에 힘입어 16세기 최강의 육군력을 확보한 왜나라는 2~3차례의 해전을 해보았을 뿐 대부분의 해군은 노략질과 병력 운송, 물자 수송에 집중되어 있었다. 따라..

아빠의 이야기 2022.08.01

회사 직급 순서 및 직위, 직책 개념 총정리

회사에 처음 들어가면 헷갈리는 것이 직위, 직급, 직책이다. 나와 같은 MZ 세대들은 학창 시절부터 한자를 사용하지 않아 직위, 직급, 직책 단어를 보고 직관적으로 한 번에 이해하기 쉽지 않다. 게다가 이걸 모른다고 누구에게 딱히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막상 물어봐도 헷갈려서 쉽게 가르쳐주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번만 알아두면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직위, 직급, 직책의 차이에 대해 쉽게 설명해보고자 한다.😍 1. 직위에 대해 알아보자 ✔ 직위 (하는 일의 사회적 행정적 위치) 순서 하는 일의 위치에 따라 직원과 임원으로 크게 구분하고, 직원과 임원을 합쳐 임직원이라고 부른다. (직원) 알바 - 인턴 - 사원 - 주임 - 대리- 과장 - 차장 - 부장 (임원) 이사 - 상무 - 전무 - 부..

아빠의 이야기 2022.07.30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받기

해외 직구를 하려고 하거나 해외에서 물건을 들여오려고 하면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받아야 한다.(개인통관고유번호 아님, 부호임😆) 나는 '아이허브'에서 해외 직구 물품을 주문하다가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발급받아 저장해놓고 사용하는데, 처음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가 뭔지 모르고 결제가 되지 않아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었다.😅 이럴때 온라인으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에 들어가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받아놓고 기억해 놓으면 해외직구 물품을 구입할 때 국내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처럼 편하게 할 수 있다. 개인통관고유부호?! 그렇다면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은 어떻게 받는 것인지 바로 알아보자!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무료로 발급받기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은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에서 무료로 조회 및 신규 발급이 가능하다...

아빠의 이야기 2022.07.29

역행자 책을 읽고. ( feat. 자청을 새로이 만나다 )

역행자 자청님을 직접 본 것은 겨울 어느 날 신논현의 한 식당에서였다. 평소 존경하는 박대표님과 식당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소개를 통해 만나게 된 그는 송아지처럼 맑은 눈에 차가웠던 악수만 기억나는 조용하고 평범한 남자였다.🙍‍♂️ 박대표님이 최상위 프레임을 갖고 있는 알파남이라면, 자청님은 타고난 평범남이지만 반듯하게 정돈된 느낌의 후천적 베타플러스남으로, 시간과 경험이 더해진다면 박대표님처럼 최상위 프레임의 알파남이 될 것임이 직감적으로 느껴졌다. 그의 초사고 글쓰기를 읽어봤던지라 개인적으로 자청이라는 사람이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약간의 궁금증을 품고 있었다. '어떻게 바닥에서 자신의 현재 포지션을 구축했을까? 압도적으로 타고난 재능이 숨겨져 있지는 않았을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는 쉽게 쓰여진 ..

아빠의 이야기 2022.07.26

자존감 높이는 방법 ( feat. 자격지심과 열등감 극복 )

지금 최악의 상황에 놓인 사람도 자격지심과 열등감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 자존감을 높이고,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바뀌는 방법은 이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컨트롤하는 데 있다. 진리는 명확하고 단순하다. 평생 남 탓, 세상 탓하며 지금처럼 살고 싶은 사람은 이 글을 읽지 말고 나가길 권한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인생의 변화를 원한다면 이 글을 읽고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란다. ▶ 자격지심과 열등감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열등감은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원시 본능이다. 우리는 왜 이러한 열등감을 갖게 되었는가? 바로 생존과 번식 때문이다. 세상 모든 사람은 같을 수 없다. 각자가 가진 개성과 장단점이 존재하며 그로 인해 상대적 가치의 우열이 생긴다. 원시시대에는 더욱 심했다. 압도적으로 우월한..

아빠의 이야기 2022.07.15

욕망의 북카페 주차 및 내돈내산 방문 후기

자차를 이용하여 강남 신논현 휴식 맛집인 욕망의 북카페를 아침 일찍 다녀왔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신논현역에서 7분거리, 2호선 강남역에서는 11분 거리로 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근처에 제가 즐겨찾는 맛집도 있어서 와이프와 연애할 때 가끔 이곳에 놀러 오곤 했었는데요, 아이가 태어난 이후로는 혼자 책을 읽고, 커피도 마시면서 한주를 정리하기 위해 들르곤 한답니다. 욕망의 북카페 주차 욕망의 북카페 자차이용으로 방문하시는 분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예전에는 봉은사로18길 54번지를 이용하여 주차할 공간이 넉넉하였습니다만, 요즘은 사용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지속적인 비용 문제나 관리 문제로 사용을 중단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추후에 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자차를 이용..

아빠의 이야기 2022.07.11

교통사고사실확인원 발급 신청 방법. So Easy! So Fast!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오프라인 & 온라인 신청 발급 방법에 관하여 정확하게 핵심만 정리하였습니다. 30초 안에 쉽고 빠르게 발급받는 방법 알아봅시다. 쉽고 빠르게 '교통사고사실확인원' 오프라인 발급 신청하기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오프라인 발급 신청은 아래를 확인하세요.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오프라인 발급은 가까운 관할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에서 쉽고 빠르게 발급이 가능하다. ✔ 신청절차 : 1️⃣ 카카오 맵을 열고 가장 가까운 경찰관서를 검색한다. 2️⃣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보험사 제출용 교통사고 사실 확인원 발급받으러 왔습니다."라고 말 한마디만 하면 보통 5분 안에 무료로 발급된다. 각 지구대 파출소에는 'TCS면허 면허 민원 서비스'가 존재하는데, 근무 중인 경찰관중 발급 권한이 있는..

아빠의 이야기 2022.07.09

부동산, 토지매매 사기 당하지 않는 핵심 원리( feat. 기획부동산 )

최근 모아놓은 전재산을 용기 내어 투자한 지인이 기획부동산 사기를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미 계약은 끝났고, 소송이 진행되어도 승산이 없다고 한다. 이와 같은 추가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반드시 알아야 되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핵심과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지식'을 알려드리고 싶다. 3분을 투자해 30년을 지켜내고, 소중한 내 재산을 잃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 혹은 제대로 된 투자로 내 인생을 바꾸고 싶은 분들은 이 글을 정독하길 권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하여 아주 초보라면 이전에 발행해 놓은 집값에 관련된 아래 글도 참고하기 바란다. 2022.06.10 - [아빠의 이야기] - 주목! 서울 집값이 오르는 이유 주목! 서울 집값이 오르는 이유 당신의 노력이 거품..

아빠의 이야기 2022.07.07 (1)

우울증 상담 ( 사는게 힘들때, 포기하고 싶을때 )

사는 것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살다 보면 사업 실패로, 투자 실패로, 결혼 문제로, 육아로, 공부로, 직장 스트레스로 사는 게 힘들고 미쳐버릴 것 같을 때가 있다. 다 포기해 버리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다. 운이 좋다면 전문가를 찾아 답을 듣거나 지인을 통해 위로를 얻는다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쉽지 않고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많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고쳐보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도 오지 않고 자신감도 생기지 않는다. 우울증으로 힘든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위로이다. 하지만 이것도 순간일 뿐이다. 순간의 기분만 풀리는 위로 대신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방법을 익혀 돈과 시간(인생)을 지켜야 한다. 우울증 가장 빠르게 극복하는 방법 중년 우울증, 청소년..

아빠의 이야기 2022.06.27 (7)